우선 마리나베이샌즈에서 열린 '스위치 2026' 한국공동관에서는 10개 스타트업이 출격해 444건의 미팅과 260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을 달성했다. 현장에서 인스피어, 와이그램 등이 AI 및 애니메이션 공동 제작 관련 다수의 MOU를 맺으며 사업망의 뼈대를 세웠다.